나는 '바인(VINE)'으로
'퀀트(QUANT)' 한다!

바인투자자문은 퀀트투자를 기반으로
전문가의 경험을 합친,

하이브리드 자산관리서비스 전문가 집단입니다.

나는 '바인(Vine)'으로
'퀀트(QUANT)'한다!

바인투자자문은 퀀트투자를 기반으로
전문가의 경험을 합친,
하이브리드 자산관리서비스 전문가 집단입니다.

디지털어드바이저 운용전략

바인만의 디지털어드바이저 운용전략

TEAM

투자행복의 길잡이가 되어드릴 팀을
소개합니다.

바인이 걸어온 길


바인(Vine) 만의
디지털어드바이저 운용전략을 만나보세요!

차별화된 알고리즘

퀀트기반의 데이터중심 접근방식은 직관적인 투자아이디어와 체계적인 운용프로세스를 통합합니다.
글로벌 자산군, 시장, 종목 및 스타일 팩터 등 광범위한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활용합니다.

운용전략의 확장성T

1개월에서 1년의 전술적 범위에 설정된 글로벌 투자기회를 모니터합니다.
다양한 투자목표와 전략에 응용가능한 데이터 및 투자전략 모델링으로 운용전략의 맞춤형 확장이 가능합니다.

글로벌 투자 플랫폼T

AI퀀트기반 데이터 애널리틱스와 금융전문가들의 지식기반(Knowledge-base)을 통해
변화하는 시장 환경과 고객의 자산관리 수요에 빠른 대응이 가능합니다.

투자행복의 지름길,
바인Vine.

TEAM

투자행복의 길잡이가 되어드릴 팀을 소개합니다.

이희성 CEO
최고경영책임자
Chief Executive Officer

     


기업과 개인의 자산을 사회적 가치로 확대하는 일에 재미와 보람을 느낀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기업들의 M&A 등 자산의 안정적인 증식을 바탕으로, ESG(기업)와 삶의 질(개인)을 높이는 EXIT(목표달성) 전략에 관심이 많다.

김광주 CHO
최고인문학책임자
Chief Humanities Officer

     


100억 가진 금고지기보다 1억 밖에 없어도 누릴 수 있다면 부자라고 생각한다. 인문학적 통찰력으로 경제와 투자흐름의 맥을 잡는 재테크 인문학자이며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저자이기도 하다.

김승종 Director
퀀트운용총괄책임자
Director

     


데이터는 거짓말 하지 않는다.
국내 1세대 AI기반 퀀트투자 전문가로 숫자와 통계로 투자시장을 분석하는 재미에 빠져 밤을 꼬박 새우는 일이 많다. 바인의 퀀트운용부분을 책임지고 있다.

노정호 Manager
리서치총괄
Maganer

     


구슬이 서말이라도 궤어야 보배다.
오랫동안 증권업계 리서치분야에서 경제와 투자시장의 현상을 분석하고 종합하는 재미에 푹빠져 살았다. 바인의 데이터 소싱을 담당하고 있다.

바인이 걸어온 길
Vine's History

2021년



  • 미래에셋증권, 동부증권 등 자문업무협약
  • (주)한국코스콤 자문솔루션 협약
  • 유튜브 채널 <데나리온> 개설

2020년



  • AI 퀀트투자 솔루션 구축
  • 유튜브 <바인TV_돈파는가게> 구독자 20만명 돌파
  • <부자들의 습관 버티는 기술> 출간

2019년



  • 유튜브 <바인TV_돈파는가게> 구독자 10만명 돌파
  • <돈 걱정없는 크리스천 신혼부부> 출간

2018년



  • (주)이재원과 생애맞춤형 자산관리시스템
    (특허 제10-1594921) 라이센스 계약
  • <앞으로 5년, 빚없는 사람만이 살아 남는다> 출간
  • 유튜브 <바인TV_돈파는가게> 구독자 1만명 돌파

2017년

  • 삼성증권, 포스증권 등 자문업무협약
  • 유튜브 공식채널 <바인TV_돈파는가게>개설
  • <그 월급에 참이와?> / <돈 걱정없는 크리스천> 출간

Vine Books

바인투자자문은 고객의 자산을 수탁하지 않습니다.
고객들의 자산은 바인투자자문과 업무협약을 맺은 
증권회사에서 고객이 개설한 금융계좌를 통해 
수탁 및 관리되며,
바인투자자문은 고객들의 투자자산에 대한 자문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개인정보 취급방침      약관 및 유의사항


(주) 바인투자자문

주소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85길 28, 성원타워1 (5층)
전화 02-3461-3436 | 팩스 070-4032-1154


Copyright(c) 2021 (주)바인투자자문 All right reserved.